[강원일보] 전국 '의회·자치단체' 상생의 장 열렸다 > 보도자료 |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ㅣ (주)한국전시산업원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ㅣ (주)한국전시산업원

민선8기 출범, 지방의회 부활 및 지방자치 시행 33주년 기념

대한민국 지방행정·지방의회 박람회 ㅣ (주)한국전시산업원지방의회 가치를 드높여 지방분권시대를 열다!

[강원일보] 전국 '의회·자치단체' 상생의 장 열렸다

  • 작성자 : 사무국
  • 작성일 : 2022.08.31 10:02
  • 조회수 : 390
'지방 의회·행정 박람회' 개막



30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 개막식에서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박진오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곽미숙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2.8.30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지방의회와 지방행정의 희망찬 미래를 여는

교류의 장이 열렸다

경인일보를 비롯한 전국 9개 지역신문협의체인 한국지방신문협회 주최로 30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가 개막했다.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는 지방분권 2.0 시대에 발맞춰 전국의 광역·기초의회와 광역·기초단체 간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했다.



박람회 개막식엔 배상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박진오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장(강원일보 대표이사 사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곽미숙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김정영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 전진선 양평군수,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박광순 성남시의회 의장, 최정희 의정부시의회 의장,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이동호 동해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관람객 등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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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박람회장을 관람하고 있다. 2022.8.30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한신협 주최, 66개 기관·업체 참여

염태영 부지사 "자치 부활 31주년

민생문제 해결 머리 맞대고 고민"

박진오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장은 "민선 8기 지방자치시대 출범에 맞춰 개막한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를 지방의회와 지방행정 교류의 장으로 지역발전을 모색하며 각 기관이 상생 협력할 수 있는 맞춤형 이벤트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엔 지방의회·지방정부 등 기관 51곳과 공익활동 업체 15곳 등 모두 66곳이 참가했다.



경기도의회, 인천·부산·대구·광주광역시의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등 6개 광역의회와 수원·고양·용인특례시 등은 물론 가평·광주·괴산·김포·단양·동두천·동해·부천·삼척·안산·양구·양평·여주·영동·영암·영월·원주·인제·증평·진안·진천·철원·춘천·충주·파주·평택·홍천·화천·횡성(가나다순) 등 지방의회와 기초단체가 다채로운 부스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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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지방의회·지방행정 박람회'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2022.8.30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올해는 지방자치 부활 31주년으로 지방신문 발전과 함께 지방자치제가 이뤄온 성과를 나누고 지방의회와 행정이 함께 풀어나가야 할 과제를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며 "의정과 행정이 역할을 분담해 민생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도 "자치분권은 다음 시대를 이끌 시대정신"이라며 "지방의회와 행정기관 간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확대하는 나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9월1일까지 사흘 간 전문가 특강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손성배기자 son@kyeongin.com